만담 로그의 대화용 사진이 너무 작아 맘이 상한 효진님.

효진
- 내가 사진 드릴께요 그걸로 바꿔 주세요.

효진
- 아~ 진짜. 나의 미모를 제대로 보여줄수 없는 블로그를 사용할수 없어.

효진
- 사진을 예쁜걸로.. 아니 근데 그사진이 좋은데...
....그렇게 거대한 사이즈의 효진님 사진을 공개합니다.

"바쁜 와중에.... 미모가 제대로 발휘되기 위해 애써 사진을 찾아 보냄.ㅎㅎ" 란 메세지와 함께 왔음.
보너스로 효진님의 스윙댄스.
검정 원피스가 효진님입니다. 근데 왠지 카메라가 피하는듯한 기분이;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