봉간님 등장.

만담 | 2008/06/27 15:39 | qwer999

anycall soul 핸드폰의 화면보호기를 구경하고 있는 TNM 사무실.


이렇게 생겼음.




영진


- 9가 너무 웃기다. 우리 탱구는 어딨어요. 탱구~ 탱구~




봉간


- 아, 이거는....... 벗고 있어야죠.




(소란스러워지다)


한영


-뭐라는거야



기훈


- 봉간님 왜 그러세요.


 


윤호


-  뭐야아~


 


봉간


- 아니, 완전 벗으란게 아니라.. 어차피 숫자로 가리고 있잖아요.




봉간


- 그런게 성공하는거에요.



봉간님이 TNM에 합류하셨습니다. 환영합니다.


소녀시대 화면보호기는 이곳에서, 그리고 소울폰 블로그도 방문 쫌 해주세염. 굽신굽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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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wer999 / 공정한 에디터 / www.lazylogs.n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