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nycall soul 핸드폰의 화면보호기를 구경하고 있는 TNM 사무실.

영진
- 9가 너무 웃기다. 우리 탱구는 어딨어요. 탱구~ 탱구~

봉간
- 아, 이거는....... 벗고 있어야죠.
(소란스러워지다)

한영
-뭐라는거야

기훈
- 봉간님 왜 그러세요.

윤호
- 뭐야아~

봉간
- 아니, 완전 벗으란게 아니라.. 어차피 숫자로 가리고 있잖아요.

봉간
- 그런게 성공하는거에요.
봉간님이 TNM에 합류하셨습니다. 환영합니다.
anycall soul 핸드폰의 화면보호기를 구경하고 있는 TNM 사무실.

영진

봉간
(소란스러워지다)

한영

기훈

윤호

봉간

봉간
봉간님이 TNM에 합류하셨습니다. 환영합니다.






소울폰보다는 태터앤미디어 패밀리의 만남이 더 배꼽잡게 만드네요..
포토썸네일도 대화 내용에 맞게 구성하시면 압권이 될 듯.ㅋㅋ
대박 예감입니다.

다시 봐도..
이건 벗고 있어야 좋지 않을까...란 생각을 벗어날 수 없음..
가리고 있잖아요 ㅋㅋㅋ
굳이 옷이 안보이기만 하면 되는건데...



....정말 동반신기 옷벗은 걸 보고 싶으십니까? 보고 싶으십니까? 보고 싶으십니까? 보고 싶으십니까? 보고 싶으십니까? 보고 싶으십니까? 보고 싶으십니까? 보고 싶으십니까? -0-;;



